ShanghaiTex 2019, 11월 25~28일 개최
2019-09-20황연희 기자 yuni@fi.co.kr
지속가능한 패션을 향한 섬유 업체의 도전
상하이텍스 2019가 오는 11월 25~28일 열린다.

제19회 국제섬유산업박람회(ShanghaiTex 2019)가 오는 11월 25~28일 상하이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다.

1200여개 전시업체가 참여하는 상하이텍스2019는 '지속가능한 패션'을 주제로 이를 선도할 수 있는 소재 업체를 소개하는 것을 주요 테마로 정했다. 다양한 종류의 지능형 섬유 기기와 혁신적 친환경 재료를 전시해 각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패션'을 향한 동력을 얻고 사업을 확장시키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친환경 전시로는 친환경 인쇄 기술, 염색 및 마감, 디지털 인쇄 기기 및 재활용 가능한 재료 등에 대한 소개를 한다.
이와 함께 전시회 기간 동안 패션, 친환경 지속 가능성의 균형을 맞추는 '그린'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참가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상하이텍스2019는 친환경 지속 가능성과 관련된 다양한 컨퍼런스를 마련해 섬유 및 패션업계 내에서 고에너지 소비 및 물소비로 인해 말미암은 문제들, 특히 데님 가공을 위한 친환경 기술 등의 솔루션을 제안한다는 것.
상하이텍스 2019는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 박람회와 이벤트에 대한 우선 입장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www.shanghaitex.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