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듀’ 친환경 브랜드 대열에 합류
2019-09-20황연희 기자 yuni@fi.co.kr
WWF와 지구 환경보호 중요성 알린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앤듀(ANDEW)'가 세계자연기금(WWF)과 손잡고 친환경 패션 대열에 합류했다.

'앤듀'는 지속가능 패션, 필(必)환경 트렌드에 맞춰 지난 S/S 시즌 WWF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 멸종위기 동물과 환경 보호 내용을 티셔츠에 담은바 있다. F/W 시즌에는 지구를 모티브로 한 그래픽과 레터링을 더한 아이템으로 지구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새길 수 있는 아이템을 출시했다.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맨투맨, 후드 등의 캐주얼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남녀 구분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데님, 블랙진과도 멋스럽게 어울려 데일리룩으로 제격이다. 블랙 컬러의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지구를 모티브로 한 그래픽, 레터링 프린트가 더해져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추천된다. 또한 천연 오가닉 소재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앤듀'와 WWF의 환경보호 콜래보레이션 신제품

'앤듀'는 이번 'LOVE EARTH' 협업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20일(오늘)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지구에 대한 상식이 기재된 '지구 빙고 카드'에 협업 제품 구입 시 증정하는 스티커를 부착해 빙고를 맞추는 '지구 빙고 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2개 이상의 스티커를 모으면 '앤듀' 제품 할인권을 받을 수 있어 지구에 대해 몰랐던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온라인에서는 '앤듀'와 WWF가 주관하여 지구에 대한 상식을 모은 '지구알기 영역' 평가가 열린다. 멸종 위기 동물, 지구의 날 등 환경 보호에 관한 상식을 문제로 출제, 만점자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친환경 패션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이번 WWF 협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며 "콜래보레이션을 기념하며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