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등산화 기술력 업고 가뿐하게 딛는다
2019-09-18김우현 기자 whk@fi.co.kr
워킹 밸런스 시스템으로 만든 완성형 등산화 ‘크라운 GTX’ 출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아웃도어의 오리지널리티 기술력과 엄격한 필드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완성형 등산화 '크라운 GTX'를 내놓았다.


'크라운 GTX는 블랙야크 BAC(알파인클럽) 셰르파들의 엄격한 필드 테스트를 거쳐 검증된 워킹 밸런스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이다. 첨단 기능성 시스템을 통해 걸을 때 다리와 발의 흔들림을 잡아줘 충격을 최소화하고 안정감을 주는 것이 장점이다.


블랙야크 기능성 등산화 '크라운 GTX' 제품


워킹 밸런스 시스템을 구현하는 첫 번째 핵심은 아웃솔에 있다. 기존 루프 그립(LOOP GRIP) 아웃솔에서 탈피, 블랙야크만의 한 단계 향상된 기술력을 적용한 탁월한 접지력으로 다양한 환경과 지형에서도 믿고 디딜 수 있어 안전한 산행이 가능하다. 또한 뒤틀림을 방지해주는 미드솔과 뛰어난 복원력을 가진 오솔라이트 인솔로 장시간 착용해도 안정감 있는 착화감과 풍성한 쿠션감을 제공한다.


100% 방수 및 방풍 기능의 고어텍스를 사용해 날씨와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신을 수 있을뿐 아니라 보아 핏 다이얼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발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 블랙, 브라운, 그레이 등 3가지 컬러에 가격은 29만 9000원.


브랜드 관계자는 "이 제품은 기능성 소재에 '블랙야크'만의 오리지널리티 기술력을 더하고 까다로운 필드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미래지향 완성형 등산화"라며 "어느 지형에서도 안심하고 디딜 수 있는 차별화된 워킹 밸런스 시스템을 적용해 편안하고 안전한 산행을 도와줄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