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모델 성유리, 프렌치 우먼으로 변신
2019-09-16서재필 기자 sjp@fi.co.kr
가을 화보 자신감 & 여성미 물씬


배우 성유리가 자신감과 여성미로 상징되는 프렌치 우먼으로 변신했다. 성유리는 모던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샤트렌'의 가을 화보에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오피스룩부터 최근 예능 캠핑클럽을 통해 보여준 꾸민 듯 안 꾸민 시크한 이지룩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샤트렌' 모델 성유리의 올 가을 화보


평범하지만 선물 같은 하루'를 컨셉으로 한 '샤트렌'의 가을 화보에서 브랜드모델인 성유리는 '매일 더 나은 나'를 꿈꾸며 적극적으로 삶을 영위하는 프렌치 우먼의 일상을 그렸다.


화보 속 성유리는 가을 아우터의 대표 아이템인 트렌치 코트부터 트렌디한 셋업 정장, 여유로운 핏의 롱 체크 블라우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 


이번 시즌 '샤트렌'은 여성들을 위한 포멀룩과 캐주얼룩 화보에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짧은 카피를 통해 여유와 감성을 더했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