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면화의 혁신과 새 비즈니스 모델은?
2019-09-16김우현 기자 whk@fi.co.kr
코튼 USA, 오는 17일 프리미에르비죵 참가 최신 개발 소재 전시


코튼 USA의 혁신 이니셔티브인 'WHAT'S NEW IN COTTON'을 오는 17일 파리에서 열리는 프리미에르 비죵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국면화협회(CCI)는 이번 프리미에르 비죵 코튼 USA관에서 미국 면화의 혁신과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브루스 애썰리 수석이사는 "미국 면화의 고품질과 지속가능성이 혁신적인 기술과 결합하여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게 됐다"며 "코튼 USA 혁신 이니셔티브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 혁신적 테크놀러지, 고부가가치 비즈니스의 기회를 제공, 텍스타일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CI는 코튼 USA 라이센스 파트너사들이 소비자의 높아지는 기대치에 부응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텍스타일 전반에 걸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새로운 기능성 소재를 소개하거나 리테일 스토어에 걸려 있는 의류의 원산지를 추적해 내는 기술 개발 등 프리미에르 비죵에서 미국 면화와 연계해 만들어낼 수 있는 최고의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거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코튼 USA관에서는 라이센스 파트너로서 누릴 수 있는 혜택과 'COTTON USA' 인증마크가 고부가가치를 선사해준다는 점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CCI는 'COTTON USA' 인증마크와 함께 전 세계에 미국산 원면과 면제품을 홍보하는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수출증진 조직이다. 전 세계 20개 지사를 통해 50개국 이상에서 적극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