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레이디스, ‘그린 빈폴’에 지속가능성을 담다
2019-09-11서재필 기자 sjp@fi.co.kr
티셔츠, 맨투맨/후디, 풀오버, 패딩에코백 등 온라인서만 판매


2030 세대의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매 시즌 가성비로 무장한 온라인 전용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빈폴레이디스'가 지속가능성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용 상품 '그린 빈폴' 컬렉션을 내놨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빈폴 3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자연 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는 가운데 설원을 달리는 크로스컨트리에서 영감 받아 이를 '그린 빈폴' 라인에 디자인으로 승화시켰다. 


'빈폴레이디스' 지속가능성 테마의 그린 컬렉션


크로스컨트리를 콘셉으로 다양한 상상력을 반영한 상품을 출시한 빈폴레이디스는 스포츠 무드에 젊은 감성을 더한 체크 더플코트, 볼륨 소매 라인의 맨투맨, 가벼운 착용감의 후드집업 등 캐주얼한 상품이주를 이룬다.


여기에 '크로스컨트리' 한글 레터링과 눈, 산, 스키 등 다채로운 그래픽을 맨투맨, 에코백 등에 디자인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지키면서도 재미있는 감성적 터치로 포인트를 줬다. 맨투맨/후디 11만9000~16만9000원, 풀오버 18만9000~19만9000원, 체크셔츠 15만9000~19만9000원, 팬츠 19만9000원 선이며,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서 판매된다.


원은경 팀장은 "매 시즌 20~30대 젊은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재미있는 감성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이번 시즌에는 빈폴의 지속가능성을 브랜딩하는 차원에서 자연에서 느끼는 위대함과 영속성을 토대로 다양한 상상력을 반영한 '그린 빈폴' 컬렉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빈폴레이디스는 '그린 빈폴'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추가 10% 할인 행사와 이달 말까지 무료 교환 및 반품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