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민아, ‘디스커버리’ 어글리슈즈로 러블리 여친룩 뽐내
2019-09-11서재필 기자 sjp@fi.co.kr
스트링 롱스커트와 트렌디한 어글리 슈즈 매치


웹드라마 '에이틴2'에 출연해 인형 같은 미모로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강민아가 '디스커버리' 어글리슈즈를 신고 사랑스러운 가을 여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자신의 SNS를 통해 보여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1020 여성들의 신흥 워너비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른 것.


디스커버리 '버킷디워커 레드'를 착용한 배우 강민아


평소 강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블리하지만 일상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한 내추럴한 여친룩을 선보여 왔다. 예를 들면 소녀스러움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편안한 데님을 매치하거나, 파스텔톤 플라워 원피스를 착용해 사랑스럽고 여리여리한 매력을 뽐냈다.


강민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하나의 일상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청순한 오버핏 화이트 티셔츠에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스트링 롱스커트와 트렌디한 어글리 슈즈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가을 여친룩의 정석을 선보인 것. 인스타그램 속 강민아가 착용한 어글리 슈즈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버킷디워커 레드로 심플하지만 트렌디한 캐주얼 감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특히 사진 공개 후 해당 게시물의 '좋아요'가 7만 건을 돌파하고 '디스커버리'공식 온라인 몰에서 '버킷디워커 레드' 제품이 일시 품절되는 등 이슈를 끌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