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친환경 추석선물 눈길
2019-09-10서재필 기자 sjp@fi.co.kr
플리스 아우터, 기능성 재킷, 아동용 트레이닝 세트 등 출시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한가위 민족 대명절을 맞아 탁월한 기능성 및 세련된 디자인에 친환경 가치까지 담아 가심비를 만족하는 다양한 추석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어머니와 아내에겐 친환경 가치까지 담은 간절기 아우터


'노스페이스'의 씽크 그린 플리스 재킷은 페트병 50개를 재활용한 원사를 100% 사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2019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바 있다. 기존 플리스 제품들에 비해 슬림한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이며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미들레이어로 활용 가능하다. 여성용은 밝은 베이지 색상으로 구성돼 화사한 연출이 가능하다.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어머니와 아내에겐 친환경 가치까지 담은 간절기 아우터


95 레트로 데날리 재킷 역시 재활용 100% 원단으로 제작된 '노스페이스'의 대표적 헤리티지 제품이다. 뉴트로 열풍에 부합하는 트렌디한 플리스 재킷으로 함께 매칭하는 이너, 하의류에 따라 스포티한 느낌부터 시크한 분위기까지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다. 같은 디자인의 키즈 제품도 출시돼 패밀리룩 연출도 가능하다.


또 케나이 재킷은 나일론 소재를 활용한 가벼운 착용감의 바람막이 제품이다. 박시하고 루즈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살짝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이 레깅스와 함께 매칭되어 트렌디한 애슬레저 룩을 연출할 수 있다.

◇ 운동을 좋아하는 멋쟁이 아버지와 남편에겐 맵시를 더한 고기능성 제품]


'노스페이스'가 거위털 대신 자체 개발한 친환경 인공충전재를 사용한 브이모션 익스페디션 재킷은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에서 일상생활까지 범용적 착용이 가능한 경량 패딩이다. 보온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충전재를 사용해 러닝, 등산 등의 고강도 활동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할뿐 아니라 가벼워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다. 전반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사선 절개, 가슴 쪽 지퍼의 로고 스트랩 등 세심한 디테일을 더해 포인트를 강조했다. 


또 스피드 보아는 갑피에 무봉제 공법을 적용하고 티엑스 보아 다이얼을 사용한 경량 러닝화다. 보아 다이얼과 발등의 벨크로가 연결돼 맞춤 수제화 같은 안정적인 착용감과 신고 벗을 때의 편리함까지 제공해 발에 전달되는 피로도를 줄였다. 군더더기 없이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캐주얼 차림의 출근길 등 일상 생활에서도 안성맞춤이다.


운동을 좋아하는 아버지와 남편에겐 맵시를 더한 고기능성 제품


◇ 활동량이 많은 손주?조카에게는 편안하고 실용적인 추석빔


집업 재킷과 팬츠로 구성된 아동용 스프린트 트레이닝 세트는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사용해 움직임이 활발한 아이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상하의 모두 배색 컬러 플레이로 발랄한 포인트를 주었으며, 하의의 경우 측면의 대형 레터링까지 더해져 한층 자유분방한 느낌을 준다.


활동량이 많은 손주?조카에게는 편안하고 실용적인 추석빔


또 베이직 티볼 스탠드넥 재킥은 거위털 대신 친환경 인공 충전재 티볼을 사용한 제품으로, 보온성과 경량성이 뛰어나 많은 활동량으로 체온 변화가 잦은 아이들의 체온을 유지하는데 좋다. 세탁기 사용이 가능하고 건조 속도 또한 빨라 관리가 편하다. 성인 제품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가족들이 패밀리룩을 연출하기에 좋고, 일부 제품은 화사한 파스텔톤으로 선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가을 시즌을 맞아 선보인 제품들이 기능성과 범용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이고 친환경, 동물 복지 등 가치 소비까지 더해져 의미있는 추석선물로 인기"라며 "맞춤형 추석 선물 기획전, 구매 금액대별 할인 등 다양한 추석맞이 행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