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스포츠’ 어글리 슈즈는 달라
2019-09-06서재필 기자 sjp@fi.co.kr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고탄력 ‘알파브이’시리즈로 업그레이드


생활문화기업 LF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브랜드 ‘질스튜어트스포츠’가 이번 시즌 새로운 스포츠형 어글리슈즈 ‘알파브이’ 시리즈를 내놓았다.


올해로 론칭 3년차인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올 FW시즌을 기해 스포츠룩을 강화한다는 방침 아래 기능성이 돋보이는 퍼포먼스용 아이템기획 비중을 높였다. 이에 발맞춰 이번 시즌 출시한 ‘알파브이’ 어글리슈즈는 스포츠룩을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이탈리아 비브람社의 아웃솔을 사용한 기능성 신발이다.


‘질스튜어트스포츠’의 어글리슈즈 신제품 알파브이 시리즈


알파브이는 스포츠카에서 영감 받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비브람社의 아웃솔을 접목한 하이브리드형 스니커즈 제품으로 스포츠 활동 시 탁월한 탄력을 제공한다. 또 발의 뒤틀림을 방지하는 기능과 발끝 및 발뒤꿈치 사이 무게의 균형을 맞춰줘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일상생활에서도 아웃솔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몸의 균형을 잡아주면서 운동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기능성 멀티 슈즈다.


여기에 스웨덴에서 특허 등록된 섬유처리 기술로 항균, 방취기능이 뛰어난 폴리진社의 인솔을 사용, 쾌적한 착화감을 실현하는 것은 물론 어글리슈즈로서 과하지 않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 어느 룩에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질스튜어트스포츠’는 3M 신슐레이터를 사용, 땀이 나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는 프레시히트 시스템을 적용한 마스터페이스다운 등 차별화된 퍼포먼스 아이템들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