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우드’ 도심과 자연 아우르는 아웃도어룩 제안
2019-09-06서재필 기자 sjp@fi.co.kr
장혁 내세워 올 FW ‘Everyday In&Out’ 화보 공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가 전속모델 장혁과 함께한 2019 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Everyday In&Out’ 콘셉의 이번 화보는 도심과 자연 모두를 아우르는 아웃도어 패션 제안에 초점을 맞추었다. 도심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시티 패션 스타일과 야외 활동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룩을 동시에 만족하는 스타일이다. 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아노락, 경량패딩은 물론 겨울철 데일리로 입을 수 있는 헤비다운 자켓까지 가을, 겨울시즌 필수 아이템들로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델 장혁과 촬영한 올 F/W시즌 화보


특히 피싱라인의 경우 방수, 방풍 등의 기능을 갖춘 소재를 사용하고 수납에 용이한 포켓, 낚시 훅을 걸어 놓을 수 있는 플라이패치  디테일을 적용, 낚시 활동 시 필요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들로 구성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웃도어 브랜드 중에서도 피싱 라인을 리딩하는 브랜드로 평가받는 ‘웨스트우드’는 기능성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잇다”며 “기존 아웃도어 고객 외에도 액티비티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대에 어필하면서 마켓셰어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델 장혁은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JTBC 월화드라마 ‘나의 나라’ 출연을 앞두고 있다.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장혁은 개국의 공을 인정받지 못하고 세자 자리를 빼앗긴 채 냉혹하고 외로운 싸움을 벌이는 이방원 역을 맡았으며,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액션과 선 굵은 연기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