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키즈’ 트레이닝 세트 활동적인 아이에게 딱
2019-09-06서재필 기자 sjp@fi.co.kr
뛰어난 신축성, 트렌디한 디자인의 티셔츠, 자켓, 팬츠 등 3종 출시


아동용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키즈’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간절기 시즌을 맞아 활동적인 아이에게 제격인 신축성이 좋은 트레이닝 세트를 출시했다.


전속모델 나하은이 테라 트레이닝 세트를 입고 있다


아이들이 편안하고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맨투맨 티셔츠와 스포티한 느낌은 더하고 온도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후드집업 자켓, 깔끔한 라인의 저지팬츠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원하는대로 믹스매치 할 수 있는 테라 트레이닝 세트와 여자 아이를 위해 디자인되어 상큼한 핑크와 라일락 컬러의 상의와 그레이 컬러의 팬츠로 구성된 알라 트레이닝 세트, 남자 아이를 위해 액티브함을 강조한 푸로 트레이닝 세트까지 다양하다. 


테라 트레이닝 세트의 경우 스트레치성의 폴리 코튼 혼방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을 극대화 했다. 착용감이 편안해 움직임이 많고 액티브한 아이들에게 적합할뿐 아니라 슬럽 멜란지 원단을 사용해 네이비, 블랙 등 은은한 색감으로 포인트를 줬다. 성인용 트레이닝 세트 디자인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트렌디한 컬러에 심플한 디자인이 어우러져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트레이닝복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 중 맨투맨의 경우 지퍼 포켓으로 수납성을 강화, 물건을 쉽게 잃어버리는 아이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애슬레져 테이프 로고 플레이가 적용돼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또 여자 아이들을 위한 알라 트레이닝 세트와 남자 아이들을 위한 푸로 트레이닝 세트는 상하의가 하나로 구성된 가성비 아이템이다. 폴리쿠션지 소재를 사용했으며, 가볍고 빨리 건조돼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알라 세트는 여자 아이들이 선호하는 핑크, 라일락 컬러를 사용해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며, 푸로 세트는 멜란지 그레이, 블랙 멜란지, 옐로 라임 등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이희주 상품본부 전무는 “트레이닝 세트는 편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좋아하는 실용적인 간절기 인기제품”이라며 “남녀 공용제품과 함께 남자아이, 여자아이 각각의 취향을 살린 전용 라인까지 다양하게 출시돼 야외 활동 시에는 아웃도어룩으로, 평소에는 세련된 데일리룩으로 연출이 가능해 인기만점”이라고 말했다.


알라 트레이닝 세트

(왼쪽부터) 테라 세트, 푸로 세트, 알라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