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네’ 모델 청하, 26일 롯데 미아점서 팬사인회
2019-09-06서재필 기자 sjp@fi.co.kr
번호표 소지한 110명 팬들만 참여 가능


패션랜드(대표 최익)의 영 스트리트 캐주얼 ‘이프네’가 오는 26일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 전속모델인 가수 청하의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인회는 번호표를 소지한 110명의 팬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번호표는 먼저 오늘(6일)부터 ‘이프네’ 롯데 미아점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고객 100명에게 1인 1매씩 선착순 배부되며, 여기에 이프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번호표 증정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당첨자 10명에게도 번호표를 교부해 총 110명이 참여하게 된다. 이날 팬사인회는 번호표 소지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장소는 롯데백화점 미아점 지하 1층 이프네 매장 옆 행사장에서 26일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번호표를 소지한 후 행사 시작 전까지 해당 장소에서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번호표에 적힌 번호 순서에 맞게 정렬 후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팬사인회 종료 후 번호표 추첨을 통해 행운상 1명에게는 청하가 착장한 ‘이프네’의류교환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