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골프’ 퓨처리즘의 팬시 화보
2019-09-05황연희 기자 yuni@fi.co.kr
우주의 행성을 배경으로 펀한 느낌 강조
'엘르골프'가 퓨처리즘을 콘셉으로 한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엘르골프’의 가을은 미래로의 여행이다.
독립문(대표 홍인숙)의 골프웨어 ‘엘르골프’가 글로벌 트렌드인 ‘퓨처리즘’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분위기의 F/W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는 새로운 개척지로의 우주와 행성을 발견하고 정복한다는 콘셉을 독특한 배경을 통해 펀(Fun)하고 팬시(Fancy)하게 표현했다.

‘엘르골프’는 F/W 화보에서 일상 속 퓨처리즘을 더한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우주의 행성을 연상시키는 조명과 레트로 디자인이 어우러져 브랜드 특유의 럭셔리함을 표현했다. 또 다른 컷에선 은은한 조명에 다채로운 컬러 패턴의 아이템으로 프렌치한 무드를 유쾌하게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글로벌 트렌드인 퓨처리즘 콘셉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라며 “‘엘르골프’의 19 FW 화보를 통해 기존에서 벗어난 새롭고 트렌디한 레트로 패션을 연출해보자”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