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에스핀’ 뮤즈 박신혜 꽃처럼 활짝 피었다
2019-09-04서재필 기자 sjp@fi.co.kr
올 겨울 화보…고급스럽고 우아한 유럽풍 레이디룩 제안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에서 전개 하는 여성 캐릭터 브랜드 ‘모조에스핀’의 올 F/W시즌 화보는 ‘The Salon’이라는 컨셉 아래 전속모델 박신혜와 함께 촬영했다.


‘모조에스핀’ 모델 박신혜


올 가을 여유롭고 편안함이 느껴지는 살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겨울시즌에는 한층 더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컬러 공간 연출로 ‘모조에스핀’만의 프라이빗한 살롱의 모습을 브랜드 뮤즈인 박신혜를 통해 더욱 럭셔리한 감성으로 연출했다는 평.


지난 S/S시즌부터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박신혜는 이번 겨울에도 ‘모조에스핀’ 고유의 절제된 디테일과 실루엣에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돋보이는 우아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환상적으로 소화해내며 완성도 높은 레이디룩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겨울시즌 테마인 ‘The Salon’은 예술적 감각을 지닌 지적인 여성들이 주도하는 사교의 장인 만큼 ‘모조에스핀’의 럭셔리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