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
2019-09-04황연희 기자 yuni@fi.co.kr
차별화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
9월 6일 가로수길에 '리바이스' 플래그십스토어가 오픈한다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가 오는 6일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를 새롭게 오픈한다.

이번 플래그쉽 스토어에서는 '리바이스'가 전개하는 전 라인의 제품뿐만 아니라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콜래보레이션 제품과 브랜드 DNA가 담긴 프리미엄 데님 컬렉션 라인 LMC(Levi's Made & Craft), LVC(Levi's Vintage Clothing)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리바이스'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는 기존의 브랜드 스토어와는 차별화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패션, 문화, 라이프스타일까지 모두 한 곳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트렌디하면서도 아이코닉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브랜드 담당자는 "트렌디하고 젊은 이미지가 강한 가로수길에 새로운 패션 플레이스를 마련하여, 고객들과의 다각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전달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이번 오픈을 시작으로 고객들이 직접 '리바이스'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문화 이벤트와 가로수길 스토어 익스클루시브 프로그램들을 펼칠 계획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리바이스'는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6~8일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100% 당첨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참여할 기회와 동시에 스페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픈 당일에는 원하는 디자인의 커스텀 이니셜 자수를 새겨주는 스페셜 자수 이벤트, 인스타그램 포토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누구나 펀(Fun)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베트윙 그래픽 스티커와 페스티벌 패브릭 팔찌 등의 기프트가 준비되어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