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지고트’ 로맨틱 수트 ‘클레르 제이제이’
2019-09-03황연희 기자 yuni@fi.co.kr
클래식 무드의 테일러링을 로맨틱하게 재해석
'제이제이지고트'의 로맨틱 수트 컬렉션 '클레르 제이제이'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컨템포러리 감성의 영 캐주얼 ‘제이제이 지고트’의 수트 컬렉션으로 ‘claire JJ’(클레르 제이제이)를 출시한다.

ClaireJJ는 60년대 클래식한 무드의 테일러링을 로맨틱하게 재해석한 수트 라인으로 기존 ‘제이제이지고트’의 헤리티지를 근거하여 여성의 바디 실루엣을 극대화시킨 고급스러움을 표현하고 있다.

완성도 있는 테일러링의 팬츠&스커트 셋업물, 원피스, 블라우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블랙&화이트의 단조로운 모노톤을 대신하는 베이지에서 레드로 연결되는 컬러 레인지가 특징이다. 여기에 꾸띄르적인 카라 라인과 레트로 무드의 벨트 업, 바디 라인을 잘 살린 셋업 재킷의 뉴 스타일링으로 레트로한 여성스러움을 보여준다.

‘제이제이지고트’는 지난 S/S 시즌부터 뉴트로 무드의 데님 컬렉션, 일러스트 작가 설찌와의 아트 콜라보 등 매 시즌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시즌 역시 로맨틱한 수트 컬렉션으로 가을 시즌에 맞는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