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 컨템포러리 클래식의 가을 무드
2019-09-03황연희 기자 yuni@fi.co.kr
내추럴한 가을 캐주얼룩으로 분위기 변신
컨템포러리 클래식을 컨셉으로 한 'PAT' 추동 화보

독립문(대표 홍인숙)이 캐주얼 ‘피에이티(PAT)’의 컨템포러리 클래식을 콘셉으로 한 추동 가을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는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편안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했다.

톤 다운 컬러의 사파리 재킷을 착용한 화보에서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분위기를 소프트한 박스와 드라이플라워로 부드럽게 풀어냈다. 또 다른 화보에선 화이트 몰딩 인테리어 벽과의 공간감을 줘 모던함을 자아낸 반면 내추럴한 가을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배경과 상반된 스타일링으로 추동 시즌 아이템을 더욱 돋보이게 연출해 색다르면서 이색적인 느낌을 담아냈다는 평이다.

화이트 몰딩 인테리어 벽과의 공간감을 줘 모던하면서 내추럴한 가을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피에이티(PAT)’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브랜드의 캐주얼 감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신선한 클래식 스타일링을 보여줬다”라며 “다가오는 F/W 시즌 ‘피에이티’의 화보를 참고해 편안하면서 세련된 가을·겨울 패션을 연출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