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비’ 佛 옹플뢰르의 여유와 낭만을 담다
2019-09-02서재필 기자 sjp@fi.co.kr
올 F/W 컬렉션…다채로운 컬러감과 패턴으로 유혹


아이디룩(대표 김재풍)에서 전개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기비'의 올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은 인상파 화가들이 가장 사랑한 도시, 프랑스 옹플뢰르에서의 한때를 '기비'만의 친근한 따사로움으로 표현하고 여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작은 행복의 순간을 담아냈다.


'기비' 올 F/W 화보


옹플뢰르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한때, '기비'만의 다채로운 컬러감과 패턴들이 화사하게 눈길을 끌며 차분하면서 평화로운 풍경들이 펼쳐진다. 옹플뢰르 곳곳의 이국적이면서도 아기자기한 분위기들이 '기비'의 감성과 어우러져 내추럴하고 편안한 무드를 연출한 것.


이번 시즌 '기비'는 한층 다양해진 패턴과 소재 플레이로 이전보다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제안에 초점을 맞춘다. 따라서 페미닌하면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 니트, 코트, 퍼 등이 다양하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