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엠’ 젠더리스룩으로 플렉스하게 놀아보자
2019-09-02서재필 기자 sjp@fi.co.kr
자유분방 스트리트 스타일링 & 트렌디한 아이템 제안


스트리트 플랫폼 브랜드 '마크엠'이 올 가을 유니크한 감성의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마크엠' 올 F/W 화보


최근 공개한 화보에서 '마크엠'은 인더스트리얼 배경과 힙한 무드의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룬 자유로운 느낌의 스트리트 감성을 표현해 신선함을 선사한다. 끊임 없이 변화하면서 예술적 상상력을 키우며 자신만의 개성을 노출하는 것을 즐기는 Z세대를 위한 놀이터가 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기 때문이다.


이를 뒷받침 하듯 화보 속 모델들은 각양각색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FW시즌 비주얼을 감각적으로 완성했다. 모델들이 자신만의 매력을 표출할 수 있는 각각의 컬러를 선택해 개성과 자유를 추구하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여과 없이 보여준 것. 이와 함께 가을 시즌 주력 아이템인 맨투맨, 셔츠 재킷, 아노락 등으로 성별의 경계를 넘나드는 젠더리스룩을 트렌디하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자유와 개성을 추구하는 Z세대의 스트리트 문화를 조화롭고 완성도 있게 담아내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올 F/W 시즌 마크엠'만의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