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P.E 에디션 완판 인기 이어간다
2019-08-30황연희 기자 yuni@fi.co.kr
강력한 레트로 스포티즘 스타일로 무장
'NBA'의 프리미엄 에센셜 에디션 ' P.E 에디션'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스트리트 캐주얼 ‘NBA’의 프리미엄 스타일 ‘피.이(P.E) 에디션’을 출시한다.

‘NBA’ P.E 에디션은 ‘프리미엄 에센셜 에디션(Premium Essential Edition)’이라는 뜻으로, 지난 S/S 시즌 첫 공개 후 ‘레트로’,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와 맞물려 패션 피플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출시 이후에는 3차 리오더 및 완판 기록을 세우며 ‘NBA’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NBA’ P.E 에디션은 오랜 기간 착용해도 옷의 핏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는 뛰어난 중량감과 밀도가 특징이다. 고급 소재를 활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라이트 네이비, 인디언 핑크, 머스타드 등 톡톡 튀는 트렌디한 컬러를 적용해 유니크한 레트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또 ‘NBA’ 로고맨 와펜을 심플하게 배치해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와 시크한 느낌을 한껏 강조했다. 젠더리스 트렌드에 맞게 남녀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폭넓은 오버핏 사이즈를 적용했으며, 스포티하면서도 이상적인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다. 후드, 맨투맨 티셔츠, 트레이닝 팬츠 등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도 주목된다.

‘NBA’ 관계자는 “이번 F/W 시즌에 만나는 ‘NBA’ P.E 에디션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으며,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줄 트렌디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다가오는 환절기에는 다채로운 라인업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는 ‘NBA’ P.E 에디션으로 유니크한 스트리트 스타일링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