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디칙스와 함께한 원더페스티벌 일매출 1억원
2019-08-09황연희 기자 yuni@fi.co.kr
‘원더플레이스’ 10대들의 놀이터 입증


패션크루 러디칙스와 진행한 원더페스티벌

원더플레이스(대표 김영한)가 패션크루 러디칙스와 진행한 원더페스티벌(WONDER FESTIVAL)에서 일매출 1억원, 4000여명의 운집으로 10대들의 놀이터임을 증명했다.

원더플레이스는 지난 7월 27일 홍대점에서 패션크루 러디칙스와 함께 특별 제작 상품 판매 및 할인 행사를 펼치는 원더페스티벌을 진행했다. 러디칙스는 10대~20대 초반의 인플루언서 40여명이 모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패션크루로 그 동안 다양한 마켓 진행 및 기부 활동을 통해 10대 소비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단체다.

이날 행사는 오전 8시부터 '원더플레이스' 매장 입구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지며 총 4000여명의 소비자들이 참여했다. 행사 당일 총 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10대~20대 초반의 소비자들 이외에도 한국의 패션 브랜드를 좋아하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 및 가족단위의 참여가 많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10대 소비자들은 러디칙스와의 사진촬영, SNS 이벤트 참여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원더플레이스'는 이번 행사에 대한 반응이 뜨거워 하반기 원더페스티벌은 한 번 더 진행할 예정이다. 또 10대들의 패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소통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들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