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데이 아일랜드’ 파리에서의 로맨스
2019-08-09황연희 기자 yuni@fi.co.kr
멕케나 헬람과 스토리가 있는 여행
'Thursday Island'의 글로벌 뮤즈 MCKENNA HELLAM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T.I)'의 추동 캠페인을 선보인다.

동시대 여성의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한 이번 캠페인은 'Thursday Island'의 글로벌 뮤즈 MCKENNA HELLAM(멕케나 헬
람)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예술과 낭만이 살아 숨쉬는 도시 파리에서 동시대 여성의 특별한 공간들을 배경으로 그녀의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과 다양한 감정들을 스토리감 있는 비주얼을 담아냈다. 사랑스러운 실루엣의 다양한 드레스와 감각적인 아우터의 내추럴한 스타일링은 파리의 로맨틱한 도시 배경과 다양한 공간에서의 적절한 어우러짐으로 브랜드 오리진을 잃지 않는 세련되고 컨템포러리한 무드로 표현됐다.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공간, 그리고 그녀가 거니는 거리 곳곳에서 묻어나는 파리 감성과 함께 이번 시즌 내추럴한 감성의 Urban Romantic & French Look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