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설때 ‘마모트’ 쿨링 이지웨어 챙기세요
2019-08-08서재필 기자 sjp@fi.co.kr
쾌적함 살린 민소매, 반팔티셔츠, 반바지 등으로 코디


블랙야크에서 전개하는 'For Life'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가 무더위를 이기는 쿨링 소재의 간편한 아웃도어 룩을 선보인다.


'마모트' 쿨링 소재 간편 아웃도어 룩


먼저 라모나 민소매티는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여성용 민소매 티셔츠로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 시는 물론 휴가지에서도 간편하게 입기에 좋다. 쿨링 소재인 드라이실 특유의 우수한 통기성과 흡습속건 기능으로 땀이 나도 즉시 건조돼 여름철 야외활동에 쾌적함을 제공한다.  


여기에 카고 스타일의 밀리건 4부팬츠를 매치하면 시원하면서도 활동성 좋은 쿨링 아웃도어룩을 완성할 수 있다. 면과 나일론 혼방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양쪽의 커다란 포켓이 귀여운 느낌을 더한다.


남성용 19프로버 브이넥티는 드라이실 원단을 사용해 탁월한 땀 흡수 및 건조 기능으로 여름철 야외활동에 최적화된 티셔츠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단독 혹은 이너로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며 운동복으로도 제격이다. 


매닉스 4부 팬츠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5부 팬츠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어떤 활동에도 움직임에 제약 없이 편하고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러닝,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 연출하기 좋은 실용적인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위 속 옷차림으로는 깔끔하고 편안한 티셔츠에 반바지를 매치하는 것만큼 시원한 것이 없다"며 "아웃도어 특유의 쿨링 소재에 활동성을 갖춘 간편한 이지웨어 룩으로 올 여름 쾌적한 액티비티룩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라모나 민소매티 & 밀리건 4부 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