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오는 9월 17일 개막
2019-08-08서재필 기자 sjp@fi.co.kr
전세계 2000 여개사 참가…3일간 최신 개발 소재 전시


'2019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전시회가 오는 9월 17일부터 3일간 파리 노르빌뺑뜨 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지난 2월 열린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전시 장면


연 두차례 개최되는 프레미에르비죵 파리에는 글로벌 패션 산업계(원사, 직물, 가죽, 텍스타일 디자인, 액세서리, 봉제)의 6개 주요 분야 소재 및 서비스 공급 업체들이 참가해 창의적 패션 브랜드들의 컬렉션 준비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21 추동 시즌을 위한 최신 개발 소재 및 신기술이 소개될 이번 전시회는 210개 신규 전시 업체를 포함 전 세계 2,000 여개 업체가 참가, 창의적인 패션 브랜드에게 역동적인 촉매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패션 정보와 최신 영감, 독점적이고 경험적인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동시에 업계의 향후 과제 및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적 측면에 대해서도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전시회는 전년보다 많은 210개 신규 업체를 포함, 5개 홀에 걸쳐 총 2,008 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이 전시하게 될 최신 소재는 원사, 직물, 가죽, 모피, 텍스타일디자인, 액세서리, 부자재 그리고 패션 봉제까지 모든 패션 분야를 아우르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전시회는 1개의 입장권으로 3일간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패스 신청을 통해 사전 등록 가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전등록 문의 070-4337-6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