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찰칵~ ‘까스텔바쟉’ 펫 의류 화보 공개
2019-08-06서재필 기자 sjp@fi.co.kr
일반인 모델 + 반려견 함께 입은 커플룩 눈에 띄네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마이펫 모델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일반인 모델과 반려견이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까스텔바쟉'은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2'와 콜래보레이션한 펫 의류 출시를 기념해 일반인과 반려견 모델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전문가와 함께한 화보 촬영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견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는 취지다.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진행된 콘테스트에는 약 80명의 지원자가 참여했다.


'까스텔바쟉' 일반인 모델과 반려견 펫 의류 화보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경기도에 사는 30대 주부 우민지씨와 반려견 하리가 차지했다. 모델로 선정된 우민지 씨와 하리는 최근 '까스텔바쟉' 스튜디오에서 함께 펫웨어 화보를 촬영,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와의 교감으로 완성된 다정한 포즈를 선보이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뽐냈다.  


화보 속 반려견이 착용한 스카프는 블루 컬러 줄무늬 패턴에 '마이펫의 이중생활2' 캐릭터인 '스노우볼' 아트워크로 포인트를 준 상품으로 컬러는 레드, 블루, 블랙 등 3가지다. 여기에 우민지씨는 의리 있는 고양이 '클로이' 아트워크가 담긴 레드 컬러 끌로에 카라 티셔츠를 착용해 컬러 대비가 돋보이는 커플룩을 완성했다는 평.


또 다른 화보에서는 전판 아트워크 프린팅이 들어간 커플 스타일링으로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강조했다. 컬러 배색의 후드 티셔츠와 화이트 컬러 바탕의 카라 티셔츠를 착용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서로를 마주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