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플랜’, 글로벌 시장 공략
2019-08-06이은수 기자 les@fi.co.kr
미국 시장 이어 러시아, 태국 진출
'그라운드플랜'이 태국 더 몰 방캐(The Mall Bangkae)에 지난 달 17일에 입점했다.

바리엔유(대표 손석호, 김윤경)가 전개하는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그라운드플랜’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18년 미국 시장 진출에 이어 최근 러시아, 태국 시장까지 노크,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러시아는  뷰티 편집숍 ‘골든 애플(Gold Apple)’ 입점을 비롯 아피몰 시티(Afimall city),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등에 추가 입점했다. 하반기는 크리스탈스(CRYSTALS), 로스토프나도누(Rostov-on-Don), 카잔(Kazan) 등에 입점을 앞두고 있다. 태국 역시 대형 쇼핑몰인 더 몰 방캐(The Mall Bangkae)에 지난달 17일에 입점했으며 시암파라곤(Siam Paragon), 엠포리움(Emporium) 백화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각 입점 매장에는 시그니처 제품인 시크릿 미스트 플러스를 비롯해 앰플, 마스크 팩, 크림 등 베스트 셀러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해외 주요 쇼핑몰에 입점해 다양한 글로벌 고객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브랜드 핵심 성분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