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오’, 2030 겨냥 무신사와 선구매 프로모션
2019-08-06황연희 기자 yuni@fi.co.kr
올 추동 코트 저렴하게 득템…80% 할인 랜덤 쿠폰까지


'엠비오'의 추동시즌 주력 코트 아이템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박철규)이 컨템포러리 남성복 '엠비오(MVIO)'의 리론칭을 알리기 위해 무신사와 손을 잡았다.

지난달 온라인 마켓 전용으로 새롭게 출발한 '엠비오'는 밀레니얼 남성들이 선호하는 무신사스토어와 자사 쇼핑몰 SSF샵에서 이벤트를 펼친다. 오는 18일까지 '엠비오' 추동시즌 코트 신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판매한다.

캐시미어 혼방 싱글 코트, 울 혼방 헤링본 더블 코트, 울 혼방 체크 발마칸 코트 등 다양한 스타일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자연스러운 핏,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전 판매 대상 코트는 가격은 279,000~319,000원이고, 사전 구매 시 223,200~255,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배송은 30일부터 결제 완료 순서대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오는 18일까지 코트 신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사전구매 가격 혜택 외에도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난 5일에는 네이버 검색창에 '엠비오 무신사 론칭 특가'를 검색 후, 얻은 힌트를 참고해 무신사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최대 80% 할인 랜덤 쿠폰을 지급하기도. 또한 동시간에 '엠비오'의 티셔츠와 슬랙스 일부 상품 대상으로 한정 수량에 한해 40% 할인 행사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포털 사이트에서의 실시간 검색 상위에 노출되어 브랜드 홍보 효과를 노린 것.

한편 '엠비오'는 지난 달 25~35세 남성 소비자들을 겨냥해 고품질과 가성비를 중심으로 하는 온라인 전용 한국형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로 리론칭했다.

지성민 '엠비오' 팀장은 "'엠비오'는 밀레니얼 남성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무신사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그들이 '엠비오'의 간결하고 실용적인 상품들을 경험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합리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공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