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이디’, 롯데 본점에서 팝업스토어 오픈
2019-08-05황연희 기자 yuni@fi.co.kr
뮤즈 오윤아의 매장 방문
란제리 브랜드 '오레이디'가 롯데 본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유러피안 감성 란제리 브랜드 ‘오레이디’가 롯데백화점 본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지난 2일 4층 웨이브존에 오픈한 ‘오레이디’ 팝업스토어는 여름 시즌 가격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할인 행사 위주로 운영된다. 이 팝업 행사에선 S/S 브라 40% 할인, F/W 브라 30% 할인 혜택과 함께 팬티 균일가 16,000원, 팬티 3+1 이벤트, 프리미엄라인 10% 할인, 요가복 전제품 30% 할인, 전상품 주말 추가 20% 할인 등 다양한 가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또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8,000원 상당의 에코백과 1만2,000원 상당의 니플패치를, 10만원 이상 구매 시 핑크 프리커팅 세트를, 15만원 이상 란제리 세트를, 25만원 이상 구매 시 화이트 란쥬를, 40만원 이상 구매 시 수입 독일 레이스 란쥬를 추가 증정하는 등 사은 행사를 펼친다.

또 지난 주말인 3일에는 ‘오레이디’ 뮤즈인 오윤아가 매장에 방문했다. 이번 팝업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