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서플라이’ 한여름에도 멋과 격식 포기 못해
2019-08-02서재필 기자 sjp@fi.co.kr
여름철 출근 & 출장룩에 좋은 기능성 트래블러 수트 제안


멋과 TPO를 아는 남자라면 무더운 날씨에도 수트 스타일을 포기하지않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박철규)에서 전개하는 네덜란드 남성복 '수트서플라이'는 여름철 불편한 요소들을 보완하는, 스타일과 활동성, 관리 편의성 등을 모두 만족하는 여름 수트룩을 제안한다.
여름철 출근, 출장, 여행 등 모든 상황에서 멋과 격식을 갖추면서도 착용감까지 편안한 트래블러 수트가 바로 그 것.


'수트서플라이' 트래블러 수트

'수트서플라이'의 여름용 트래블러 수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능성이다. 내구성, 스트레치성, 발수성, 방오성 등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구김이 잘 가지 않아 착용감이 좋고 관리하기에도 편하다.

이 같은 혁신적 기능성은 이탈리아 라니피치오 세루티 업체의 원단에서 비롯된다. 트래블러 수트에 사용되는 원단은 일반적인 울 원사보다 더 가는 울 원료를 사용해 더 높은 횟수의 꼬임을 준 강연사로 만들어 울 100% 천연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유지하면서도 견뢰도, 탄성, 방수, 방오 등에서 탁월함을 자랑한다.

기본적인 네이비, 그레이, 솔리드 스타일뿐 아니라 넓은 라펠의 더블 브레스티드, 체크,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74만 9,000원.

이와 함께 트래블러 셔츠도 인기다. 코튼 100% 소재를 사용해 다림질이 필요 없는 드레스셔츠 제품이다. 천연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합성섬유 혼방의 논 아이론 셔츠에 비해 통기성이 좋고 광택이 약한 특징이 있다. 화이트, 네이비, 라이트 블루, 핑크 컬러에 솔리드, 스트라이프, 체크 스타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1만 9,000~12만 9,000원.

'수트서플라이' 트래블러 셔츠

나윤선 '수트서플라이' 팀장은 "수트 코디를 선호하거나 업무상 꼭 입어야만 하는 남성들에게 여름은 불편한 계절일 수 있다"라며 "하지만 기능성이 뛰어난 '수트서플라이'의 트래블러 수트라면 그들이 원하는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트서플라이' 트래블러 수트와 셔츠는 청담동 및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