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패션랜드 ‘무자크’ ‘이프네’ 모델로 발탁
2019-08-02황연희 기자 yuni@fi.co.kr
독보적인 카리스마 & 사랑스런 반전 매력 발산 기대
'무자크' '이프네' 전속모델로 발탁된 청하

노래 '벌써 12시'로 유명한 가수 청하가 패션랜드(대표 최익)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무자크(MUZAK)'와 영스트리트 브랜드 '이프네(IFNE)'의 새 뮤즈로 발탁됐다. 청하는 '무자크' '이프네'의 올 추동 시즌 화보촬영을 시작으로 브랜드 모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청하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1' 이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 소속으로 데뷔 이후 2017년 솔로 가수로 변신, '롤러코스터', '벌써 12시' 히트를 시작으로, '스내핑(Snapping)' 등을 발매하며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또 지난 7월 24일 네 번째 미니앨범 '플러리싱(Flourish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 중이다.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청하는 아티스트로서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실력으로 남녀노소 전 연령대에 걸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카리스마, 스타일리시한 면모와 그에 반해 최근 예능에서 비춰지는 부드러운 매력의 반전이 '무자크'와 '이프네' 브랜드와 잘 맞을 것 같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패션랜드는 9월부터 청하만의 분위기를 살린 2019 F/W 시즌 '무자크'와 '이프네'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