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세이모온도’, 한나백 인기
2019-08-01이은수 기자 les@fi.co.kr
현아 가방으로 알려져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세이모온도'의 인기 아이템 한나백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세이모온도(대표 사현진, 강수연)가 출시한 한나백 반응이 뜨겁다.


지난해 9월 출시된 한나백은 '세이모온도'에서 두 번째로 출시한 버킷백이다. 사면이 대칭인 형태로 블랙, 브라운, 네이비 컬러로 구성, 8월부터 마젠타, 웜 그레이 컬러가 추가된다.


특히 이 제품은 핸들과 바디의 경우 기본 블랙을 비롯 레드, 브라운, 레오퍼드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크롬 도금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동시에 양쪽 달린 U자 형태의 장식에 롱 스트랩을 연출할 수 있어 어떤 코디에도 잘 어울린다.


한편 ‘세이모온도’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제품력으로 2030세대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달 가방, 장미가방 등 대표 상품들은 현아가 즐겨 들어 유명세를 탔으며 버킷백, 미니 토트백, 핸드백, 크로스백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