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브랜드 본부장으로 박신하씨 영입
2019-08-01황연희 기자 yuni@fi.co.kr
마케터에서 브랜드 본부장으로 화려한 변신

아디다스코리아(대표 에드워드 닉슨)가 '리복'의 시니어 브랜드 디렉터로 박신하씨를 영입했다.

'리복'의 브랜드 본부장으로 선임된 박신하 디렉터


박신하 본부장은 휠라코리아 브랜드 전략팀을 거쳐 게스홀딩스코리아에서 '게스' 국내 직진출 시 마케팅을 총괄했으며 2011년부터 동일드방레의 '라코스테' 마케팅을 총괄했다.
최근에는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의 마케팅 이사직을 역임하다 8월 1일부로 '리복'의 시니어 브랜드 디렉터로 자리를 옮겼다. 그 동안의 브랜드 기획 및 마케팅 전략 노하우를 바탕으로 '리복'의 브랜드 디렉터로 근무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