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남성 셔츠는 ‘예작’
2019-08-01유평화 기자 yph@fi.co.kr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선정


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의 스타일 아티스트 셔츠 브랜드 '예작'이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 해 동안 최고의 가치와 서비스, 만족을 제공한 브랜드 및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행사로,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예작' 관계자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상을 수여 받고 있다


'예작'은 셔츠 이상의 가치와 스토리를 전달하는 차별화된 소재와 디자인, 고객과 함께 하는 문화 마케팅, 특화 매장 등 소비자의 멋과 가치를 대변하는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남성 셔츠'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예작'은 여름 시즌 스테디셀러인 매직컬 썸머 져지 셔츠 시리즈와 하와이안 감성을 담은 알로하 셔츠 시리즈 등 세련되고 감각적인 아트 디자인에 차별화된 소재를 접목시켜 남성 셔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까스텔바쟉'과 첫 번째 협업을 통해 선보인 셔츠는 출시 한 달 만에 30% 이상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더불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진행한 패밀리 마케팅은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효과는 물론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소통을 확대하는 동시에 매출까지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종우 사업부장은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은 어느 때보다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고객에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셔츠 이상의 가치와 스토리를 전달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