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바캉스 떠난다면 ‘힐크릭’ 주목
2019-08-01유평화 기자 yph@fi.co.kr
캐리어부터 바이저까지 실속만점 '골캉스' 아이템 패키지 출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에서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여름 휴가로 골프 바캉스를 떠나는 골퍼들을 겨냥해 '골캉스 아이템 패키지'를 선보였다.


'힐크릭'의 헨리 유니온잭 바이저


이 패키지는 골퍼들의 여행 필수품인 캐디백과 캐리어를 비롯해 휴가지에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바이저, 버킷햇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힐크릭'의 헨리 로고를 활용한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여름 시즌에 알맞은 소재, 패턴으로 청량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헨리 홀로그램 실버 캐디백은 가방 전체에 고급 PU 및 PVC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실버 색상의 메탈릭 에나멜 원단을 사용해 시각적으로 시원함을 더했다. 또한 표면에 적용된 홀로그램 처리 방식을 통해 각도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여 개성 넘치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방 곳곳에는 다양한 크기의 포켓이 있어 소지품을 수납하기 용이하며 하단에 바퀴휠이 적용돼 이동 시에도 편리하다.


헨리 홀로그램 실버 캐디백 & 보스턴백


헨리 홀로그램 실버 보스턴백 또한 홀로그램 에나멜 소재를 적용했으며, 캐리어 스타일로 제작돼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사각 형태의 깔끔한 외관에 '힐크릭'의 헨리 로고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스트라이프 버킷햇은 모자 전체에 마린 스타일의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청량한 느낌을 자아낸다. 트렌디한 벙거지 형태로 캐주얼하게 착용하기 좋으며, 챙 끝에는 와이어를 넣어 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블루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됐다.


스트라이프 버킷햇


스포티한 디자인의 헨리 유니온잭 바이저는 필드에서는 물론 데일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화이트, 레드, 블랙 컬러 바탕에 헨리 로고와 유니온잭 패턴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뒤쪽은 스트링을 사용해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오픈형 스타일로 착용하기 용이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골캉스 아이템 패키지는 다양한 상황에서 꼭 필요한 실용적인 제품으로 구성했다"며 "가방과 모자 등 액세서리로 의상과 함께 매치한다면 스타일리시한 바캉스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