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쟉’ 아마추어 골프대회 첫 타이틀 스폰서
2019-07-31서재필 기자 sjp@fi.co.kr
오는 9월 22일까지 골프존서 예선...총 시상규모 1억원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아마추어 골프대회 첫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까스텔바쟉'은 올해 처음으로 최강 아마추어 선수들이 펼치는 스크린 - 필드 골프 크로스 오버 대회인 '2019 까스텔바쟉 미드아마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까스텔바쟉이 주최하고 골프존과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총시상 1억원 규모로 어제(30일)부터 9월 22일까지 참여할 수 있는 스크린 골프 예선과 10월 13~14일 양일간 하이원CC에서 열리는 필드 본선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골프존 회원이면서 만 25세 이상인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선 기간 중에는 횟수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이며 본선은 스크린 예선을 통과한 66명과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시드권을 부여받은 선수  66명 등 총 132명이 겨루게 된다. 본선 진출자는 랭킹에 따라 아마추어 골프 국가대표 포인트를 부여 받는 특전이 주어진다.


먼저 전국 6000여개 골프존 매장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에서는 스트로크 랭킹 및 라운드 횟수,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시상이 진행되며, 50만원 상당 '까스텔바쟉' 제품교환권을 포함 거리측정기, 드라이버, 우드 등 다양한 상품이 수여된다. 예선 참가자 모두에게는 '까스텔바쟉' 전국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금액권(1인 1매 한정)이 제공된다.


이어 하이원CC 필드에서 2라운드에 걸쳐 펼쳐지는 본선 우승자에게는 200만원 상당 '까스텔바쟉' 제품 교환권과 골프문화상품권 200만원권, 테일러메이드 아이언세트가 주어지며, 준우승은 100만원 상당의 '까스텔바쟉' 제품 교환권, 골프문화상품권 100만원권이 주어진다. 본선 참가자 모두에게는 약 35만원 상당의 웰컴패키지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시상품으로 대회 퀄리티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 밖에도 '까스텔바쟉' 의류 착용 후 플레이 인증 샷을 남기는 SNS 이벤트 등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까스텔바쟉' 김희범 본부장은 "까스텔바쟉 미드아마 챔피언십은 공신력 있는 경기단체와 국내 최대 스크린골프 브랜드인 골프존과 함께하는 대회로, 실력 있는 아마추어 선수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의 품격을 높이는데 주력했다"며 "까스텔바쟉은 KPGA코리안투어 및 KLPGA투어 선수 후원에 이어, 아마추어 대회 타이틀 스폰서에 나서는 등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브랜드 위상을 높이는데 마케팅 활동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