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헨지’, 더 모먼트 오브 터치 캠페인 공개
2019-07-31이은수 기자 les@fi.co.kr
바쁜 일상 속 따스한 온기 공유하는 영상 선보여



우림FMG(대표 김윤호)가 전개하는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가 모든 여성의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한다는 의미의 뷰티풀 모먼츠 캠페인을 공개했다. 


‘스톤헨지’는 지난 2015년 ‘The 설렘’편을 시작으로 매년 다양한 주제의 ‘뷰티풀 모먼츠’ 캠페인 영상을 꾸준히 제작해왔다. 뷰티풀 모먼츠 캠페인은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 속 감성을 다양한 시각으로 그려 많은 이들의 감수성을 자극,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캠페인은 더 모먼트 오브 터치(The Moment of Touch) 컨셉으로  감도 높은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로 유명한 용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장희령이 출연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잊고 살았던 소중한 온기의 기억들을 담았다. 디지털 기기를 통해 쉽게 표현되고 쉽게 잊혀지는 감정이 아닌, 힘든 순간 그 어떠한 말보다 위로가 되는 따뜻한 포옹처럼 사람과 사람의 체온이 맞닿을 때 느껴지는 감정들을 선보였다.
 
한편 공개된 ‘더 모먼트 오브 터치’ 풀 버전 영상은 '스톤헨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