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여름철 실용성甲 휴가 아이템 제안
2019-07-30서재필 기자 sjp@fi.co.kr
휴대 및 보관 용이한 ‘캐리온’ 라인 선봬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실용성 높은 여름 휴가 아이템 '캐리온'을 선보였다.


'블랙야크'의 캐리온 시리즈는 여름철 서핑, 캠핑, 트레킹 등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로 인해 가득찬 가방 무게를 줄이고, 전용 패킹 시스템으로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하는 '팩 미(Pack Me) 시스템'을 적용 M버튼자켓


특히 의류 보관과 휴대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팩 미(Pack Me)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이 인기다. 일명 '캥거루 주머니'로 불리는 전면 포켓을 활용해 패킹이 가능한 'M버튼자켓'과 '야크 판초우의'가 대표적이다.


두 제품은 남녀 공용 제품으로 각각 방풍, 방수 기능이 적용돼, 여행 중 갑작스럽게 만나는 바람과 비에 대응할 수 있다. 작은 사이즈로 패킹이 가능해 휴가철 캐리어나 가방 부피를 줄일 수 있다.


야크 판초우의


격렬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포켓이 많은 '베스트'가 인기를 끈다. '블랙야크' 'M에어베스트'는 가슴 상단, 등판 하단, 사이드 등 여러 개의 포켓을 배치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메쉬 소재로 이너의 실루엣을 살리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팩미 시스템을 적용해 등판 하단의 주머니로 뒤집어서 패킹이 가능하다.


모자 아이템들 역시 휴대가 용이하다. '돌돌이바이저'는 말아서 휴대와 보관이 가능한 것은 물론 쿨맥스 땀받이까지 사용해 쾌적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벙거지 스타일의 '이지리버시블햇'은 뒤집어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며 자외선 차단 기능 원단을 적용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여름 휴가를 위해 수영복, 비치 타올, 아쿠아 슈즈, 선글라스 등 챙겨야 할 제품들이 많다"라며 "부피를 줄일 수 있는 '블랙야크' 추천 아이템을 활용한다면 실용적으로 여행 가방을 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M버튼자켓, M에어베스트, 돌돌이바이저, 이지리버시블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