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케이‘, 컬러풀한 메르시 캔버스 토트백 출시
2019-07-26이은수 기자 les@fi.co.kr
와펜 장식과 스티치로 포인트


로사케이(대표 김호현, 김유정)의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로사케이’가 캔버스 소재의 메르시 토트백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메르시 캔버스 토트백은 와펜 장식과 비비드한 컬러의 핸들과 웨빙 스트랩이 특징이다. 그린, 옐로우, 레드 등 3가지 컬러로 구성, 핸들 장식에는 굵은 스티치로 포인트를 살렸다.


또한 드로스트링 디자인으로 수납공간이 넉넉하며 지퍼 포켓을 가미해 실용성을 높였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매칠할 수 있어 여름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좋다.


최근 '로사케이' 메르시 캔버스 토트백 옐로우 컬러 제품은 소녀시대 수영이 공항에서 착용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