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는 대한민국이 인정한 브랜드
2019-08-01유평화 기자 yph@fi.co.kr
2019 100대 브랜드, 브랜드 가치, 녹색상품 수상 등 휩쓸어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에서 전개하는 '노스페이스'가 명실상부 대한민국 1등 아웃도어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노스페이스'는 올 초 '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시상식에서 6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선정된데 이어 2분기에는 '2019 100대 브랜드'에도 이름을 올리는 겹경사를 맞았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래쉬가드


또 지난 달에는 씽크그린 플리스재킷이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돼 브랜드 가치 및 상품력에서 최고의 아웃도어 브랜드로 평가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멈추지 않는 탐험'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매 시즌 혁신적인 기술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마케팅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점을 높이 인정받은 결과다.

이 중 '노스페이스'의 프로텍션 재킷 시리즈는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해 옷에 먼지가 달라붙는 것을 줄여주는 특징이 있으며, 씽크 그린 플리스 재킷은 환경개선 효과가 뛰어난 녹색상품으로 페트병을 재활용해 온실가스를 대폭 줄인 친환경 재킷이다.

회사 관계자는 "'노스페이스'가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를 비롯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등 권위있는 브랜드가치 평가에서 수년간 연속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은 것은 지속적인 혁신 작업을 통해 내놓은 제품들을 소비자들이 믿고 인정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가일층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