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학생복 창립 50주년 축제 한마당
2019-07-15유평화 기자 yph@fi.co.kr
최병오 회장, 우수 대리점주 등 250여명 참석... 체육대회 등 즐거운 한때

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가 국내 대표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의 50주년을 기념해 '2019 엘리트 50주년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50주년 한마음 대회'에서 최병오 회장 등 임직원, 대리점주들이 고객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있다


지난 11~12일 양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진행된 행사는 임직원 및 대리점주, 생산협력업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엘리트'의 5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기 위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상호 협력하며 상생의 길을 모색하자고 다짐했다.


우수 대리점 시상 및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이어 단합을 위한 레크레이션 및 체육대회, 50주년 세레모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분위기를 띄웠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엘리트'의 50년이 곧 대한민국 교복의 역사라는 자부심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새로운 50년을 위해 국내는 물론 중국 교복 시장 활성화 및 추가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학생복 브랜드로 도약하자"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