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몬스터’ ‘앰부시’와 실험은 어떤 모습?
2019-07-12황연희 기자 yuni@fi.co.kr
11일 집 타이 협업 선글라스 출시


최근 ‘펜디’와의 콜래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젠틀몬스터’가 이번에는 ‘앰부시’와 협업을 공개했다.
아이아이컴바인드(대표 김한국)은 7월 11일 ‘젠틀몬스터’와 ‘앰부시’ 특유의 실험적인 디자인이 담긴 스포츠 고글 형태의 집 타이 협업 선글라스를 출시했다.



'젠틀몬스터'X'앰부시' 집 타이 선글라스

일본 브랜드인 ‘앰부시’는 윤안, 버벌 부부가 론칭한 스트리트 브랜드로 주얼리로 시작해 의류 라인까지 확장해 힙한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나이키’와의 성공적인 협업으로 화제가 됐다.
‘젠틀몬스터X앰부시’ 집 타이 협업 컬렉션은 아세테이트 풀 바디에 메탈릭 집 타이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여름 시즌에 맞는 청량감을 더했다.

스포츠 고글 형태의 아세테이트 렌즈에 중앙 콧대 부분과 연결 고리를 유니크한 집 타이 디테일의 메탈로 포인트를 더했다. 선글라스뿐만 아니라 ‘앰부시’ 인기 제품인 티셔츠 제품도 콜래보레이션 라인으로 출시된다.
이 제품은 가로수길 팝업스토어와 ‘젠틀몬스터’ 온라인스토어에서만 판매한다. 가로수길 팝업스토어는 11~14일까지 운영된다.


아세테이트 풀 바디에 메탈릭한 집 타이 디테일을 포인트로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