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 분위기 물씬...'크로커다일레이디' 트로피컬 셔츠
2019-07-12유평화 기자 yph@fi.co.kr
데일리룩부터 리조트룩까지 두루두루 활용 가능


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트로피컬 프린트 셔츠 2종을 선보였다.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리프셔츠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얇고 바람이 잘 통하는 소재로 제작돼 착용감이 시원하고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어 한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로 단추를 오픈해 로브나 가디건으로도 입을 수 있어 데일리부터 리조트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먼저 리프셔츠는 천연 냉감소재로 불리는 텐셀 혼방 소재에 나뭇잎 프린트를 적용해 시각적인 시원함까지 강조한 롱 블라우스 제품이다. 부드러운 촉감으로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와이안셔츠는 은은한 체크 배경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야자수 무늬가 프린팅된 제품이다. 바람이 잘 통하는 얇은 소재로 제작돼 슬리브리스와 함께 착용하면 완성도 높은 썸머룩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민트그린과 오렌지로 출시됐다.


(왼쪽부터)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리프셔츠, 하와이안셔츠


정창근 상품기획 본부장은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트로피컬 셔츠를 '크로커다일레이디'만의 페미닌한 감성을 담아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했다"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셔츠로 특별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