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올스타전 류현진 선수 응원 빛났다
2019-07-12유평화 기자 yph@fi.co.kr
한국대표로 배우 신수현, 홍지원 관전 생생한 현장 분위기 전해
한국 대표로 초청돼 '2019 MLB 올스타 위크'를 관람하고 있는 배우 신수현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MLB'의 공식 서포터즈 엠엘비크루인 배우 신수현이 '2019 MLB 올스타 위크'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경기를 관람하며 류현진 선수를 응원했다.


지난 10일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MLB 올스타전을 관전하며 한국인 최초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한국 야구의 새로운 역사를 쓴 류현진 선수를 열렬히 응원했다. 또 자신의 SNS에 경기장의 뜨거운 분위기가 담긴 게시물을 올려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왼쪽부터) 한국 대표로 참석한 엠엘비크루의 카리모바 엘리나, 김스테파니헤리, 신수현, 홍지윤


신수현과 함께 엠엘비크루로 활동 중인 배우 홍지윤과 '틱톡여신'으로 불리는 메가 인플루언서 김스테파니헤리, 카리모바 엘리나 등도 한국 대표로 참석해 갈라쇼와 홈런 더비, 팬페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LA다저스의 의상을 맞춰 입고 류현진 선수를 응원했으며, 'MLB'의 모자와 가방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해 스타일 아이콘다운 패션 센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