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티아’도 방수기능 스타터 코트 출시
2019-06-20유평화 기자 yph@fi.co.kr
방수기능, 휴대성 뛰어나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 가능

블랙야크 계열사인 동진레저(대표 강태선)가 여름 시즌을 맞아 아웃도어 '마운티아'의 '스타터' 레인코트를 출시했다.

'마운티아' 스타터 레인코트


이 제품은 내수압 1500mm 방수 원단에 밀키 코팅과 봉제선의 바늘 구멍을 완벽하게 막는 심실링 공법을 더해 방수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볍지만 내구성이 뛰어난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구김이 생겨도 복원력이 뛰어나며 변색 방지 및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춰 최적의 활동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작은 크기로 압축할 수 있는 별도의 패커블 주머니가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 등산, 낚시 등 아웃도어 활동 시 가방에 보관 가능할뿐 아니라 우천 시 바로 꺼내 입으면 체온 유지 효과도 탁월하다.


제품은 무릎을 덮는 트렌치 스타일 레인코트로 허리 부분 스트링을 이용해 자유롭게 핏을 조절할 수 있다. 컬러는 짙은 레드 색상인 스칼렛과 블루그린 두 가지로 출시됐다. 남녀 공용 제품으로 가격은 9만1000원.


브랜드 관계자는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업계에서 레인 아이템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며 "'마운티아' 스타터 레인코트는 방수는 물론 내구성과 휴대성 그리고 스타일까지 갖춰 아웃도어 활동을 포함해 출퇴근, 여행 등 일상 생활에서도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