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최초 엘리트 앰버서더 선정
2019-06-18유평화 기자 yph@fi.co.kr
한국계 프로골퍼 리디아 고 선택

글로벌 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브랜드 엘리트 앰버서더 한국계 뉴질랜드 골프 선수 리디아 고를 소개한다.

'룰루레몬' 엘리트 앰버서더 리디아 고


리디아 고는 21살의 나이에 올림픽 메달을 수상했으며 남녀 통틀어 세계 최연소로 올해의 스포츠 대상(ESPY)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계적인 선수이다.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많은 골프계의 팬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리디아는 평소에 운동을 통한 자기계발을 즐긴다. 최근에는 요가와 명상을 통해 심신안정과 개발을 하고 있다. 2019년을 시작으로 리디아는 '룰루레몬' 최초의 엘리트 앰버서더로서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하고 LPGA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아시아 시장 론칭 이후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룰루레몬'과 세계적인 골프 선수 리디아 고의 만남으로 열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