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M’, 쿨라이트 팬츠 핫해
2019-06-17유평화 기자 yph@fi.co.kr
전년대비 판매량 75% 증가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프로젝트M'의 쿨라이트 팬츠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기능성 냉감 소재로 제작돼 뛰어난 통기성과 가볍고 시원한 터치감, 우수한 신축성과 허리 밴딩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다채로운 컬러와 핏으로 구성돼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편안함과 스타일,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프로젝트M' 쿨라이트 팬츠


'프로젝트M'은 지난 4월 다다스튜디오와 협업 제작한 쿨라이트 팬츠 영상을 공개하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 자사몰 유입 고객 증가와 쿨라이트 팬츠 판매량이 급증했다는 분석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쿨라이트 팬츠는 봄 시즌부터 다다스튜디오와의 협업 영상을 공개해 눈에 띄게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특히 허리 사이드&뒷면 밴딩으로 디자인된 제품들이 4월에 출고돼 판매율 65%를 기록했으며 전년대비 판매량이 75% 증가했다"며 "이 여세를 몰아 카테고리 내 킬러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해 고정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젝트M'은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반바지 판매량도 급증하며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쿨라이트 팬츠 및 반바지 제품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


'프로젝트M' 쿨라이트 팬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