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크릭’ 마린 커플룩 입고 시원한 라운딩
2019-06-13유평화 기자 yph@fi.co.kr
'같은 듯 다른 느낌' 센스 있는 스타일링 돋보여


블랙야크(회장 강태선)에서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여름을 맞아 시원한 컬러와 패턴이 돋보이는 마린 커플룩 아이템을 출시했다.


마린룩은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화이트&블루 컬러의 조합을 사용해 보는 것만으로도 청량감을 줘 여름철 데일리는 물론 바캉스 룩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컬러 매칭과 변형 스트라이프 패턴을 포인트로 적용해 같은 듯 다른 느낌의 센스 있는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냉감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자외선을 차단하고 체열을 낮춰줘 라운딩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힐크릭' 마린 커플룩 화보컷


여성용 제품인 스트라이프 민소매 티셔츠는 가슴과 등판에 비대칭의 사선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했다. 자외선을 97.5% 차단해주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필드 위에서도 피부 보호 효과가 탁월하다.


티셔츠와 함께 매치한 슬림 큐롯 역시 냉감 소재를 활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옆 라인에는 블루 컬러 테이프로 배색 포인트를 줘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강조했다.


커플룩으로 선보인 남성용 스트라이프 피케 티셔츠는 화이트 컬러 바탕에 심플한 느낌의 블루 스트라이프를 적용한 제품으로, 여성용에 적용된 패턴 및 컬러 조합과 함께 세련된 커플룩으로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체온 밸런스 조절 및 흡습속건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라운딩에도 최적의 조건을 만족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기본 패턴 중 하나인 스트라이프는 경쾌하고 캐주얼한 느낌뿐만 아니라 체형 커버 효과도 있어 여름철 대표 아이템으로 꼽힌다"며 "청량감을 주는 화이트&블루 컬러 조합에 패턴을 달리하면 다른 듯 비슷한 느낌의 커플룩으로도 연출하기 좋아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