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라서 더욱 즐거운 ‘예작’ 셔츠
2019-05-15김희정 기자 hjk@fi.co.kr
지난 11일 ‘패밀리 셔츠 클래스’ 성료


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의 스타일 아티스트 셔츠 브랜드 ‘예작’이 지난 11일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 ‘패밀리 셔츠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참여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온 가족이 함께 셔츠를 꾸미는 클래스로 진행됐다.


‘예작’ 패밀리 셔츠 클래스, 신세계경기점


아동 놀이 전문가 김은진 강사가 진행한 클래스에서 참가자들은 여러 색상의 실과 단추, 장식용 와펜 및 리본 등을 이용해 기존 셔츠의 소매와 깃 등을 직접 꾸며 ‘나만의 셔츠’를 만들었다.


클래스 종료 후 참가자들은 각양각색의 완성된 셔츠를 입고 가족사진을 촬영했다.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는 ‘예작’ 셔츠 교환권 2장과 차렵이불 교환권 등 풍성한 선물이 돌아갔다.


브랜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셔츠 클래스를 준비했다. 첫 돌도 안 된 아이부터 10세 아이 부모 등 아이 연령과 관계없이 다양한 고객들이 참여했고, 참여 가족만의 독특하고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셔츠를 선보였다”며, “올해는 ‘예작’ 우먼을 첫 출시하면서 윤상현, 메이비 가족과 함께 화보를 진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 나아가 패밀리 제품 이상의 가족 사랑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더욱 많이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작’ 패밀리 셔츠 클래스, 현대판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