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 세종대로 한복판에 힐링 캠핑장
2019-05-14김희정 기자 hjk@fi.co.kr
그늘막 텐트 10동, 캠핑의자 20개 설치한 캠핑존 2년 연속 운영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서울시에서 매주 일요일에 시행하고 있는 ‘도심권 차 없는 거리 문화 행사’에 동참,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세종대로에 캠핑존을 운영한다.


‘라푸마’ 세종대로 캠핑존


‘라푸마’는 서울 세종대로 일대 600㎡(약 180여평) 면적의 공간에 그늘막 텐트 10동, 캠핑의자 20개로 구성된 캠핑존을 설치하고 '#REFRESHLIVE(일상을 새롭게)’란 테마 아래 캠핑존을 운영한다.


송광익 LF 스포츠부문장 상무는 “대표적인 스타일리시 아웃도어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서 자리매김한 ‘라푸마’가 일상 속의 쉼터를 시민들에게 지속 제공하고자 하는 서울시와 협력해 낼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크다고 판단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종대로 캠핑존을 운영하게 되었다”라며 “천만 서울시민들이 도심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색적인 캠핑존이 ‘라푸마’가 줄곧 추구해온 브랜드 콘셉트인 ‘일상을 새롭게 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타깃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라푸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이번 세종대로 캠핑존 2년 연속 운영을 기념해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세종대로에 설치된 ‘라푸마’ 캠핑용품들은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