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국민 요정 성유리 팬사인회
2019-05-14김희정 기자 hjk@fi.co.kr
플라워 프린트 돋보이는 미아차로 콜라보 원피스 입고 등장


프렌치 감성캐주얼 ‘샤트렌’이 전속모델 성유리 팬사인회를 지난 10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했다.


‘샤트렌’ 성유리 팬 사인회


이번 팬사인회는 종합패션기업 패션그룹형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송도 패밀리패션 초대전’을 기념하여 ‘샤트렌’ 전속모델 성유리를 초청하여 마련한 행사이다. 


이날 성유리는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미아차로 콜라보 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특히 사인회를 찾은 팬들에게 일일이 아이컨택과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마지막까지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샤트렌’은 최근 스페인 일러스트 작가 ‘미아차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꽃과 나무 등 자연을 모티브로 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플라워 프린트와 트로피컬 패턴의 상품을 선보여 이슈가 되고 있다.